코로나19 당시였던 2020년 2월 김용범 당시 기획재정부 1차관과 구윤철 2차관이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관련 간부회의를 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2020.2.23/뉴스1관련 키워드구윤철서울대김용범대통령실하준경류덕현전민 기자 "트럭 압류 대신 분납 유도"…국세청, 맞춤형 '체납관리단' 500명 모집주병기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소비자 피해구제 안 되면 처분 가능"관련 기사전교조 해직교사 출신 첫 교육장관 후보…'민변·기재부' 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