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3.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저출산저출생결혼출산저고위경단녀육아휴직관련 기사인천 '천원주택' 신청 첫날 562명 접수…작년보다 3배 넘게 몰려'태아'도 자녀 수 인정…주금공, 다자녀가구 전세보증 지원 확대포항시, 다자녀 가정 이사비 지원…'작은결혼식' 지원금 인상롯데케미칼, 성평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3회 연속 획득83년생 43% 결혼할 때 91년생은 24%뿐…뚜렷해진 '혼인·출산 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