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내수 기여 0.8%, 수출 기여 0…내년에는 수출기여도 마이너스"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9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통위 금리 결정에 대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전민 기자 한은 "작년 외화 196억 달러 순유출…해외투자 급증이 환율 밀어올려"구윤철 "사상 최대 흑자에도 환율 쏠림…펀더멘털 개선·시장대응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