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제조업체…현급지급 이유로 대금 7885만원 깎아공정위, 감액 대금·지연이자 지급명령[자료]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전경 2024.11.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에이치티엠하도급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시정명령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