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유심 교체를 소프트웨어(SW) 방식으로 대신할 '유심 재설정'을 시작한고 12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의 SKT 직영점에 해킹 사태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SKT유심대란사칭피싱소비자원스미싱이철 기자 공정위, 한화그룹 현장조사…상표권 사용료 과다 산정 여부 검증정부 "합성니코틴 '16조 탈루 의혹' 사실 아냐…통관 심사로 적발해 와"관련 기사SKT는 줄 섰는데, KT·LGU+는 한산…엇갈린 유심 교체 풍경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