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직위…조세심판원·기재부·국세청 등 경험 풍부이광숙 한국공학대 경영학부 교수(국세청 제공). 2025.5.8/뉴스1관련 키워드국세청납세자보호관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국세청 '우수 국선대리인'에 최수진 변호사·오관열 세무사·김병욱 회계사머스크 DOGE, IRS 시스템 접근 요청했다…전문가들 "매우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