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통상협의'에 "불확실성 줄어 다행…긍정적인 면 있다""韓 너무 특정 산업 수출에만 의존…위기를 기회로 삼아야"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한 식당에서 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출장 기자단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출장기자단)관련 키워드통상관세상호관세트럼프이창용한은관련 기사트럼프, 또 '반도체 관세' 예고…K-반도체, 추가 투자 압박 우려[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트럼프發 반도체 관세 2라운드 예고…韓 7천억달러 수출 경고등산업부, 美 반도체·핵심광물 232조 포고에 긴급회의…업계 영향 점검지난해 수산식품 수출 33억 달러 돌파…역대 최대 실적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