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후 추경 언급, 정치 편향으로 비칠 수 있었지만 현실 고려""시간이 옳고 그름 평가해 줄 것"…한미 관계는 한층 발전 기대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외교정책협회(FPA) 시상식에서 'FPA 메달'을 수여받은뒤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한국은행 제공)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미국인 75% "트럼프의 그린란드 장악 시도 반대"靑 '美 반도체 관세' 촉각…메모리 영향권 우려에 대책 논의[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