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2월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과 화상면담을 통해 경제·통상·안보·금융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관세관세협상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관련 기사러트닉 "美 투자 안하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대만 압박구윤철 "3500억불 대미투자, 상반기 집행 어려워…달러 유출 제한적"트럼프, 또 '반도체 관세' 예고…K-반도체, 추가 투자 압박 우려[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카니 加총리 "中과 교역 확대"…시진핑 "양국관계 새 장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