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국세청장 회의…해외재산 은닉 체납자에 징수공조 강화강민수 국세청장과 오쿠 다쓰오 일본 국세청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세청 제공)김혜지 기자 외환거래 하루 1220억 달러 '역대 최대'…3분기 연속 신기록한은, 11월 통안증권 최대 7조 5000억 원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