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개혁에도 기금 소진은 8년 늦출뿐…구조개혁 과제로 떠올라"우린 손해" 반발 청년층 목소리 대변하고 세대간 '연금 갈등' 봉합해야여야가 국민연금 개혁안에 최종 합의한 20일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고객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과 국민의힘 권성동(왼쪽),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금개혁 관련 여야 합의문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더불어민주당 이소영·장철민·전용기 의원을 비롯한 대학생들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청년을 위한! 대학생을 위한! 연금개혁 긴급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연금연금개혁구조개혁기초연금퇴직연금국민연금국회관련 기사기획차관 "인구위기 타개책 시급…정년연장·연금개혁 협력 필요"정부 "고환율 근본 해법은 구조개혁…단기 안정화 조치도 지속"국민연금공단 "수익률 1%p 이상 높인다"…자산배분체계 개편개혁신당, 지선 체제 돌입…공관위 구성·온라인 공천시스템 개시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수익률 제고 위해 통합 포트폴리오 주식·채권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