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부총리, 美국채 2억 신고…"2018년부터 보유한 달러 이용"공직자윤리법상 국채 보유 관련 제한 없어…국내 주식만 심사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공급망안정화위원회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국채미국달러환율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국힘 "노란봉투법·상법 일방 처리…李정권 반시장 입법 폭주"한·미 '환율협의' 의제는…국채매입·미세조정 확대 등 거론최상목 "美 관세협의 빠르게 시작…유예기간으로 국익 최대화 시간 벌었다"'한덕수 출마' 가능성에 최상목 "정치적 불확실성 낮아지길 바라"'약달러' 속내 드러낸 트럼프…美 요구한 '환율정책' 뭐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