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국민연금 개혁안에 최종 합의한 20일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고객이 상담을 받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여야가 합의한 국민연금 개혁안을 발표했다. 여야는 기존 9%인 연금 보험료율을 2026년부터 8년간 0.5%씩 13%까지 인상하기로 하고 소득대체율은 40%에서 43%로 상향하기로 했다. 2025.3.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채용연금공단복지직무능력관련 기사우리금융, 전북금융중심지 조성 힘 보탠다…전주 인력 200명→300명 확대'제3금융중심지' 유력 전주에…KB·신한, 직원 680명 확대 배치부산시,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허브 개소전북, 제3금융중심지 지정 재도전…"서울-부산-전북 삼각 체계 구축"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