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 리더' 이창용이 산불 경고한 이유…기후재난 경제 위협보험사 손실 정도로 안 끝나…"고물가 더 높이고, 저성장 부채질"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이달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EEF)에 참석하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9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해안 마을 곳곳이 산불 피해로 인해 새까맣게 그을려 있다. 노물리 해안 마을은 지난 22일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25일 강풍을 타고 확산되면서 피해가 발생했다.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김혜지 기자 4% 예금 늘고 대출금리도 '껑충'…가계대출 3분의1은 '연 5% 이상'반도체 호황에도 소비 '뒷걸음'…대형마트 10분기째 '마이너스'관련 기사단풍철 국립공원 산불 대비…탐방로 148곳 15일부터 출입 통제"가을 산불, 번지기 전에 잡는다"…소방청, 순찰·드론 감시 강화李대통령, 청송·영양 찾아 "기본소득 안정적으로…재정에 더 관심"(종합)증평군,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진행…토론·현장훈련 연계정부, '2027년 재난안전계획' 확정…AI CCTV·주민대피지원단 전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