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해안 마을 곳곳이 산불 피해로 인해 새까맣게 그을려 있다. 노물리 해안 마을은 지난 22일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25일 강풍을 타고 확산되면서 피해가 발생했다.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관련 기사'의성 산불' 영하 8도 혹한에 밤샘 잔불 정리…화선 230m 남아(종합)'1년만에 또' 의성 산불, 3시간만에 진화…가슴 쓸어내린 주민들, 집으로강풍주의보 속 전국 곳곳 산불…경북 의성 산불로 한때 주민 대피(종합)전국 강풍 피해 속출…간판 추락 1명 사망, 산불 잇따라(종합2보)"눈도 거들었다" 의성 주불 진화 100%…산림 피해 93㏊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