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 리더' 이창용이 산불 경고한 이유…기후재난 경제 위협보험사 손실 정도로 안 끝나…"고물가 더 높이고, 저성장 부채질"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이달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EEF)에 참석하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9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해안 마을 곳곳이 산불 피해로 인해 새까맣게 그을려 있다. 노물리 해안 마을은 지난 22일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25일 강풍을 타고 확산되면서 피해가 발생했다.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관련 기사계룡시, 산불진화 통합 훈련…대형 산불 대응체계 점검"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 원인" 최수천 동부산림청장, 취약지 점검농진청, '산불 예방·미세먼지 저감' 영농부산물 안전 캠페인 진행재난 대응 민·관 협력 확대…제7기 '중앙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출범평택시,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 강화…소방서와 민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