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출 구조조정 지속…의무지출도 살펴본다경기회복·첨단산업에 집중투입…내수 진작·일자리 창출 지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2025.3.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예산안산업민생안정지침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관련 기사[전문] 李대통령 "올해를 韓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겠다"李대통령, 韓 대도약 이끌 5대 성장 전략 제시…"2026년은 대도약 원년"(종합)서천군수 "4년간 큰 도전 직면…흔들림 없이 지켜"'727.9조원' 규모 李정부 첫 예산안, 국무회의 의결(종합)李대통령, '728조' 내년도 예산안 국무회의 통과…"시간 내 처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