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구직활동을 하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