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업자가 배송 방식 자유롭게 선택…공정거래 교육 실시PG 수수료 인하·할인마케팅 지원 담겨…한달간 의견 수렴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의 모습. 2024.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동의의결선물하기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대규모유통업법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관련 기사공정위 '카카오 선물하기' 자진시정안 확정…입점업체에 92억 상생안카카오, 공정위 제재 대신 자진시정…'선물하기' 업체에 상생안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