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 대출·선사 자부담 결합 선박 건조…선사, 3년 거치 12년 분할상환'연안선박 현대화 펀드'로 건조된 한일고속의 완도-제주 간 대형 크루즈급 카페리 '실버클라우드'호(완도군 제공)백승철 기자 김성범 해수장관대행 "제4차 UN해양총회 준비 본격화…긴밀한 협력 필요"해수부, 수산기자재산업 육성·스마트화 촉진 법률 등 8개 법률안 국회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