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5명 후보 중 포함…오세희 의원실 "사실상 낙점"남부발전 "최종후보군 기재부에 전달…이후 절차 관여 못해"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2023.12.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이정현 기자 트럼프發 반도체 관세 2라운드 예고…韓 7천억달러 수출 경고등미 반도체 관세 조치 확대 우려…전문가들 "韓 영향 크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