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123.7억 달러서 4분의1 토막…작년 1월과는 비슷수출 전년비 9.1% 줄어 500억 달러 하회…석유제품·승용차↓(자료사진)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