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반등 30대 여성 인구가 주도…"인구 변화 따른 일시적 상승"예정처 "일·가정양립·사교육비 부담 완화해야 출산율 지속 상승"인천 미추홀구 아인병원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2025.2.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출생·사망통계(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75명으로 전년(0.72명)보다 0.03명 증가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경기도 고양시 스타필드 토이킹덤 내 유아용품점을 찾은 시민들이 유아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출산율일가정양립사교육SDGs지속가능발전목표임용우 기자 올해부터 주말부부도 월세 공제…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정부 "반도체 호조에 경기 회복 흐름 지속…美관세 불확실성 상존"(종합)관련 기사기획차관 "인구위기 타개책 시급…정년연장·연금개혁 협력 필요"튀르키예 에르도안 "아이 3명은 낳자…번성은 알라의 명령"육아휴직률 평균 34%인데 건설업만 15%…정부, 방안 마련 착수경북도, '저출생과 전쟁'에 출산율 반등83년생 43% 결혼할 때 91년생은 24%뿐…뚜렷해진 '혼인·출산 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