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반등 30대 여성 인구가 주도…"인구 변화 따른 일시적 상승"예정처 "일·가정양립·사교육비 부담 완화해야 출산율 지속 상승"인천 미추홀구 아인병원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2025.2.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출생·사망통계(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75명으로 전년(0.72명)보다 0.03명 증가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경기도 고양시 스타필드 토이킹덤 내 유아용품점을 찾은 시민들이 유아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출산율일가정양립사교육SDGs지속가능발전목표임용우 기자 권오현 "기업투자가 청년일자리 문제 완화할 수 있어…환경 개선해야"'복지위기 알림 앱' 1년 6개월만에 1.7만건 접수…83% '본인 직접 요청'관련 기사제주시, 출산·입양 가정에 육아지원금 지급…7000가구 대상출산·돌봄·일 가정 양립…충남도 한층 강화한 '풀케어 돌봄정책'[단독] 여군 합계출산율 '1.19'로 반등…출산·양육 지원책 효과 봤다기획차관 "인구위기 타개책 시급…정년연장·연금개혁 협력 필요"튀르키예 에르도안 "아이 3명은 낳자…번성은 알라의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