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한수원, 바라카 원전 추가 비용 분담 놓고 내홍 '점입가경'국제중재 판단 구할 듯…산업부 역할 부재에 결국 국제 망신살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참석한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오른쪽),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왼쪽) 2023.10.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이정현 기자 트럼프發 반도체 관세 2라운드 예고…韓 7천억달러 수출 경고등미 반도체 관세 조치 확대 우려…전문가들 "韓 영향 크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