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한수원, 바라카 원전 추가 비용 분담 놓고 내홍 '점입가경'국제중재 판단 구할 듯…산업부 역할 부재에 결국 국제 망신살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참석한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오른쪽),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왼쪽) 2023.10.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이정현 기자 '국힘 379억' 걸린 尹 항소심 결심, 김지용 인청 '주목'…이번주(12~18일) 주요 일정'1200억달러' 한미 원전 프로젝트…2028년 승부수, K-원전 美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