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쉬었음 인구 267.3만명…전년比 12.8만명↑30대 쉬었음 인구 증가세…영구이탈·니트족 '경고등'14일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5 공공기관 채용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20일 서울 종로구 종각역 태양의 정원에서 열린 2024 서울시 일자리 박람회 '잡(JOB)다(多)'에서 구직자들이 현장 채용 게시대를 살펴보고 있다. 2024.11.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쉬었음고용취업청년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청년 지원책, '대학 진학'서 '성장 유도'로 전환하자 [박남기의 미래 나침반]작년 취업자 19.3만명↑…청년 실업률 6.1%·건설 12.5만명↓ '한파'(종합2보)지난해 취업자 19.3만명↑…청년 실업률 6.1% 팬데믹 이후 최고(종합)지난해 취업자 19.3만명↑…고령층 증가, 건설·제조·청년 부진(상보)[속보]작년 취업자 19.3만명 증가…고용률 69.8%·실업률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