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쉬었음 인구 267.3만명…전년比 12.8만명↑30대 쉬었음 인구 증가세…영구이탈·니트족 '경고등'14일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5 공공기관 채용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20일 서울 종로구 종각역 태양의 정원에서 열린 2024 서울시 일자리 박람회 '잡(JOB)다(多)'에서 구직자들이 현장 채용 게시대를 살펴보고 있다. 2024.11.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쉬었음고용취업청년이철 기자 구윤철 "유류세 인하 한도 남아 있어…상황 추가로 보겠다"가맹정보·계약서 미제공…푸드코드 '더큰식탁' 운영사 시정명령관련 기사2월 취업자 23.4만명↑ 호조세에도…청년 실업률은 5년만에 최고(종합2보)2월 취업자 23.4만명 증가했지만…청년 실업률 5년 만에 최고(종합)2월 취업자 23만4000명 증가…청년 실업률 팬데믹 이후 최고(상보)[속보] 2월 취업자 23.4만 명 증가…5개월 만에 최대 폭진천군, 고용노동부 청년 고용 공모 2관왕…도내 유일 동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