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 목소리 커지는데…KDI "법적 요건에 안맞아" 소신 발언

여야 추경 공감대에도…KDI "재정보다 2~3회 금리인하 우선해야"

본문 이미지 -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음식점. 2025.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음식점. 2025.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정규철 KDI 경제전망실장, 김지연 KDI 경제전망실 전망총괄이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브리핑실에서 2025년 2월 수정 경제전망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정규철 KDI 경제전망실장, 김지연 KDI 경제전망실 전망총괄이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브리핑실에서 2025년 2월 수정 경제전망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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