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불용은 9.3조원…지난해 10.8조 이어 역대 두번째 규모정부 "강제불용 없었다…세수부족 상황서 GDP 기여도 0.4%p"ⓒ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기획재정부 제공)관련 키워드정부예산세금세입세출불용국세세수결손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관련 기사충남도 '행정통합 TF' 첫 회의…"연방국 수준 재정권 이양 필수"전문가들 "2% 성장, 반도체 사이클이 관건"…재정 역할엔 '신중론'서울시 "민주당·전장연, 정치적 이익 위해 행정 모독…강한 유감"국방비 '미지급' 논란에 재경부 "통상적 이월 집행""자산 5% 내야" vs "사유재산 몰수냐"…캘리포니아 부유세 격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