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불용은 9.3조원…지난해 10.8조 이어 역대 두번째 규모정부 "강제불용 없었다…세수부족 상황서 GDP 기여도 0.4%p"ⓒ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기획재정부 제공)관련 키워드정부예산세금세입세출불용국세세수결손전민 기자 새해 첫 금통위 '동결' 유력…환율·집값에 인하 부담 [금통위 폴]구윤철 "반도체·주식시장 활황…올해 2% 성장 충분히 달성 가능"관련 기사전문가들 "2% 성장, 반도체 사이클이 관건"…재정 역할엔 '신중론'서울시 "민주당·전장연, 정치적 이익 위해 행정 모독…강한 유감"국방비 '미지급' 논란에 재경부 "통상적 이월 집행""자산 5% 내야" vs "사유재산 몰수냐"…캘리포니아 부유세 격론[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