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무조사 건수 예년 수준으로…비정기 조사는 확대다단계·갑질 프랜차이즈·가상자산 등 조사 강화강민수 국세청장이 22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세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상반기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에서 국세행정 운영방안 등 주요내용을 발언하고 있다. 2025.1.22/뉴스1관련 키워드국세청강민수세무조사초고가아파트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강민수 국세청장, 범미주 국세청장회의 참석…'AI 탈세적발 시스템' 소개강민수 국세청장 "세정환경, 어느 때보다 만만치 않아…시스템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