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무조사 건수 예년 수준으로…비정기 조사는 확대다단계·갑질 프랜차이즈·가상자산 등 조사 강화강민수 국세청장이 22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세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상반기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에서 국세행정 운영방안 등 주요내용을 발언하고 있다. 2025.1.22/뉴스1관련 키워드국세청강민수세무조사초고가아파트이철 기자 추석 선물 언제까지 주문해야 하나…백화점·마트 20일부터 배송 마감식자재유통협회, 美 '2026 IFDA 콘퍼런스' 참석…K푸드 알렸다관련 기사강민수 국세청장, 범미주 국세청장회의 참석…'AI 탈세적발 시스템' 소개강민수 국세청장 "세정환경, 어느 때보다 만만치 않아…시스템 혁신"국세청, 여객기 참사 유가족 세금 납부기한·압류 최대 2년 유예강민수 국세청장 "세무조사 엄정 집행…조사 방해 단호 대응"[신년사]국세청장 "노태우 비자금, 3심 확정돼야…금투세, 내년 쉽지 않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