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9일(현지시간) 취임을 하루 앞두고 워싱턴 국립 건축 박물관에서 열린 캔들라이트 디너에 참석해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GDP성장률경제성장률손승환 기자 CES 참석한 이준석 "中 성장 위협적…해법은 한미 기술협력"北 무인기침투 주장에 野 "정부 안보관 내로남불" 與 "정쟁 그만"관련 기사작년 1인당 GDP 3만 6000달러 턱걸이 전망…고환율에 3년만의 감소파월 연준의장 후임 발표 임박…트럼프 "머릿속에선 이미 결정"해외IB "올해 미국 2.3%·한국 2.0% 성장"…환율 상승 압력베트남, 美관세에도 작년 8% 성장…1인당 소득 5000달러 돌파한은의 경고 "내수 부진, 단기 침체 넘어 중장기 성장 경로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