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기업 중심 애로사항은 듣고, 대응할 것""설 성수품, 평시 대비 1.6배 수준 최대 물량 공급"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2025년 농식품부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설 수급안정대책 등을 설명하고 있다. 2025.1.2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이정현 기자 트럼프發 반도체 관세 2라운드 예고…韓 7천억달러 수출 경고등미 반도체 관세 조치 확대 우려…전문가들 "韓 영향 크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