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사태 등에 경기우려 공감하면서도…"고환율 여파 유의해야""환율, 물가에 상방 압력…더 불확실해진 대내외 여건 점검할것"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News1 김초희 디자이너16일 금통위 개회 장면 /뉴스1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