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지구에는 홍성·남원·장성·고흥 등 선정'2024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관람객이 스마트팜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스마트팜임대형제주양양지역특화육성지구임용우 기자 60대만 웃는 고용시장…청년 '구직포기' 고착화, 취업문 더 좁아진다"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IMF의 경고관련 기사제주도, 청년농업인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제주 최초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 이달 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