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4.1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자산부채소득손승환 기자 CES 참석한 이준석 "中 성장 위협적…해법은 한미 기술협력"北 무인기침투 주장에 野 "정부 안보관 내로남불" 與 "정쟁 그만"관련 기사올해 월소득 247만원 이하 노인 기초연금 수령…부부는 395만 2000원김철주 생보협회장 "새해 소비자 보호 실질적 구현"[신년사]두나무 임직원 1241명 참여한 ESG 캠페인…탄소 2톤 저감약발 안먹히는 환율에…'유턴 서학개미' 양도세 카드까지 꺼낸 정부[팀장칼럼] 금수저만의 내 집 마련, 닫힌 주거 사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