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평균부채 0.6% 감소한 9128만원순자산 평균 4.5억원…지난해 가구 평균 소득 7185만원서울 도심에서 두터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서울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4.1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자산부채소득손승환 기자 강점 'AI' 부각 나선 하정우…박민식·한동훈 '단일화' 동상이몽박민식 "한동훈에게 북구는 정거장일 뿐…단일화 1%도 없다"관련 기사李대통령 "소비가 미덕인 시대"…내년 예산 '800조' 넘나김용범 쏘아올린 논쟁적 화두 '국민배당금'…증시까지 출렁김윤덕 "매물 잠김 없을 것…비거주 1주택 거래 허가 예외 검토"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野 "징벌적 과세" 與 "악의적 선동"'삼성·신한 양강' 흔든 KB국민카드…'기업카드' 전략 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