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평균부채 0.6% 감소한 9128만원순자산 평균 4.5억원…지난해 가구 평균 소득 7185만원서울 도심에서 두터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서울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4.1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자산부채소득손승환 기자 국힘 "지선 유불리 고려한 황당한 추경…20개 사업 삭감해야"공천 혼란 수습할 '박덕흠 공관위' 출범…국힘 지선 기로관련 기사동남지방데이터청, 가계금융복지조사 실시…재정·복지 정책 활용"자산 다 팔아도 빚 못 갚아"…고위험 가구 35%가 '2030 청년'한은 "개인 해외주식 ETF 환헤지 비중 2.5%뿐…달러 자산 쏠림 심화"[재산공개]국회의원 평균 35억…국힘 36억·민주 29억수원시, 총부채 742억 원 감소…순자산은 4290억 원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