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단독 처리 유감…피해 우리 국민·기업에 돌아갈 것""감액 예산안, 재정운용 신뢰 떨어져…국가 신인도 훼손"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재부 1급 이상 간부들을 긴급 소집해 야당의 일방적인 내년도 예산 삭감안이 국민생활 및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2024.12.1/뉴스1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