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 단위가격 비슷…즉석밥·우유 10%, 화장지 43% 차이일부업체 단위가격 표시 미준수…소비자원 개선 권고서울 한 대형마트의 모습. 2024.10.3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소비자원PB생수즉석밥우유화장지소시지노브랜드전민 기자 신현송 "물가안정에 중점, 늦지 않게 금리 올려야"…재차 인상 시사구윤철 "물가·고용 중동전쟁 영향 최소화…청년고용정책 최우선에 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