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당 최대 5억 보장…연간 보험료 종사자 1명당 15만원(보건복지부 제공)손승환 기자 "전문성 기대vs국적 공방"…신현송 청문보고서 채택은 불발(종합)與 "신현송, 이론·실무 겸비" 野 "'검머외' 총재"…청문회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