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이민자 8.7만명…전년 대비 50.9%↑정부, 외국인근로자 확대 추세…광업·임업 까지 취업문 개방다문화가정 결혼 이민자들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 소주방에서 궁중음식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민선진국한국OECD외국인근로자임용우 기자 기획처 '80년대생·여성' 전진 배치…총괄과장 3명 중 1명은 여성구윤철 "석유류 가격 상승, 민생에 전이되지 않게 관리"관련 기사부채에 발목 잡힌 미·중·프 신용 강등…이탈리아·스페인은 '반전 상향'IMF, 올해 韓 성장률 0.9% 유지…내년 1.8% 전망트럼프 이민 단속發 노동시장 '채용·해고 동시 정체'…금리 인하 걸림돌?김민석 총리 "美 비자 문제 해결 없이 대미 투자 진전 불가"홍준표 "美가 한국을 이렇게 대접? 이건 모욕이자 수치…핵무장 고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