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이민자 8.7만명…전년 대비 50.9%↑정부, 외국인근로자 확대 추세…광업·임업 까지 취업문 개방다문화가정 결혼 이민자들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 소주방에서 궁중음식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민선진국한국OECD외국인근로자임용우 기자 사업소득 양극화 심화…상하위 20% 격차 처음으로 100배 넘어정부, 대미 투자 이행위 실무단 구성 착수…"투자 프로젝트 예비 검토"관련 기사IMF, 올해 韓 성장률 0.9% 유지…내년 1.8% 전망트럼프 이민 단속發 노동시장 '채용·해고 동시 정체'…금리 인하 걸림돌?김민석 총리 "美 비자 문제 해결 없이 대미 투자 진전 불가"홍준표 "美가 한국을 이렇게 대접? 이건 모욕이자 수치…핵무장 고려하자"이철우 경북지사 "경주 APEC, 국제적 리더십 발휘할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