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서비스법 제정 추진…공결혼서비스업 사업신고 의무내년 중 '참가격'에 시범 공개…표준약관 제정도서울 서대문구 아현동 웨딩타운의 드레스샵에 웨딩드레스가 전시돼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결혼스튜디오메이크업드레스스드메웨딩결혼식장소비자원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관련 기사전라감영서 맺은 백년가약…'웨딩 인 전주' 3호 결혼식 개최"8년 연애·마흔다섯의 만남까지"…서울시, 예비부부 13쌍 결혼 지원'스드메' 가격 비교·공공 예식장·가임력 검사…예비부부 지원 공공서비스"결혼식 하객 0명, 15평 빌라서 신혼 시작"…신부 사연에 격려 봇물"5500만원 날리고 급등주 단타, 남은 건 빚뿐"…30대 여성 파혼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