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서비스법 제정 추진…공결혼서비스업 사업신고 의무내년 중 '참가격'에 시범 공개…표준약관 제정도서울 서대문구 아현동 웨딩타운의 드레스샵에 웨딩드레스가 전시돼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결혼스튜디오메이크업드레스스드메웨딩결혼식장소비자원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관련 기사"첫째 딸과 동갑인 24세와 바람피운 남편…딴 여자도 집까지 데려와 '그 짓'"예식장 대관료 14.3%↓…10월 결혼비용 2086만 원, 두 달 연속 하락예식장·스드메·필라테스, 내일부터 '요금·위약금·환급금' 공개 의무화"내년부터 전북도청 잔디광장·전북도립미술관서 결혼식""누굴 위한 결혼인가"…日언론도 혀 내두른 韓 과도한 결혼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