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EF 2024]"2050년 탄소중립 조기 이행해야…모든 무탄소에너지 폭넓게 활용""AI 등으로 전력수요 빠르게 증가…CFE 더욱 주목"이영섭 뉴스1 대표이사가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플로리스홀에서 'CFE(무탄소에너지)로 에너지강국 도약'을 주제로 열린 '뉴스1 미래에너지포럼(NFEF) 2024'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4.11.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NFEF뉴스1무탄소에너지CFE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NFEF 2025]"재생에너지는 상수, 원전은 변수…대립 구도 안타까워"원자력학회장, AI시대 탄소중립에 '원전 해법' 강조…재생E 취약성 우려유승훈 서울과기대 교수 "AI는 전기 먹는 하마…단기 원전·LNG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