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내국인 평균연령 44.8세…노년부양비 27.3명쌀쌀한 날씨가 이어진 지난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움츠린채 이동하고 있다. 2024.10.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