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유통업법·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의견 수렴1일 서울 강남구 티몬 사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4.8.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티메프대규모유통업법전자금융거래법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금융위원회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소비자원, 신청 없이도 피해 일괄구제…주병기 "지원 기능 강화"(종합)소비자원 "신청 안 해도 피해 일괄구제"…공정거래 지원센터 가동작년 11월 온라인쇼핑 거래액 24조원 첫 돌파…배달·음식료품이 견인쿠팡·다이소 등 납품대금 30일내 지급해야…공정위, 법정기한 '절반' 단축[2025 유통 결산]① 홈플러스 법정관리·1세대 e커머스 몰락…M&A 경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