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지출 677조 대비 0.7% 수준…국회 심의서 삭감 가능성도'깜깜이 지출 줄여야' '재정역할 늘어 불가피' 견해 공존ⓒ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손승환 기자 CES 참석한 이준석 "中 성장 위협적…해법은 한미 기술협력"北 무인기침투 주장에 野 "정부 안보관 내로남불" 與 "정쟁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