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지출 677조 대비 0.7% 수준…국회 심의서 삭감 가능성도'깜깜이 지출 줄여야' '재정역할 늘어 불가피' 견해 공존ⓒ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손승환 기자 국힘, 강훈식 사의에 "희생양 만들기…몸통은 김현지"(종합)국힘, 강훈식 사의 표명에 "성남라인 인사 참사 은폐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