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조정장치, 가입자 수·기대여명 반영해 물가 따른 연금액 상승 제동연금 지속가능성 높일 수 있지만 실질가치 하락으로 노후소득 보장 약화ⓒ News1 김도우 기자각 연령별 시뮬레이션 결과(연금행동 제공)ⓒ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민연금연금개혁보험료연금공적연금복지부관련 기사국민연금 기금 2069년 고갈인데…수익률 2%p 높이면 2120년까지 유지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외국인 국민연금 '추후납부'에도 상호주의 적용 추진김성주 "기초연금, 저소득층 더 두텁게…하후상박형으로 재구조화해야"예산처 2064년·복지부 2083년…"연금소진 시점, 누가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