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예산]자활근로 참여 인원 7.2만명으로 확대'울타리 밖 근로자 보호' 이음센터 6→10개 확대ⓒ News1 박지혜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동근로취약계층차상위기초생활복지2025예산안관련 기사"비 그치자 다시 폭염"…서울시 19개 자치구에 '폭염주의보' 발령경기도, 폭염 꺾여도 안전관리 '고삐'…취약계층·물놀이 현장 점검해진공, 해수욕장 등 야외 근로자에 쿨링조끼 전달폭염에 쉼터 늘리고 생수 나누고…유통업계 노동자·취약계층 지원 총력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폭염 현장 찾아…"노동자 생명·안전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