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예산]자활근로 참여 인원 7.2만명으로 확대'울타리 밖 근로자 보호' 이음센터 6→10개 확대ⓒ News1 박지혜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동근로취약계층차상위기초생활복지2025예산안관련 기사성남시, 보험설계사·예술인 등 산재보험료 지원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직역별 천차만별…월평균 최대 3.4배 차이편의점·마트 근로자 9명 임금 반복 체불한 40대 업주 체포[2027 예산안] 노동부 38조 9537억 원…청년·AI 일자리에 방점서울서 온열질환자 1명 추가…올여름 누계 458명·추정사망 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