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예산]자활근로 참여 인원 7.2만명으로 확대'울타리 밖 근로자 보호' 이음센터 6→10개 확대ⓒ News1 박지혜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동근로취약계층차상위기초생활복지2025예산안관련 기사김영훈 "AI 전환은 실직 공포 아닌 기회…훈련·안전·격차 해소"(종합)한파 위기경보 '관심'에서 '주의' 격상…정부, 비상대응체계 강화"우리 동네 한파쉼터 어디"…맹추위 속 온기 더하는 자치구[서울in]덕진지역자활센터-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청년 자립지원' 맞손분배지표 개선에도 국민 60% "격차 심화"…주범은 '집값·밥상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