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예산]자활근로 참여 인원 7.2만명으로 확대'울타리 밖 근로자 보호' 이음센터 6→10개 확대ⓒ News1 박지혜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동근로취약계층차상위기초생활복지2025예산안관련 기사서울 폭염주의보…온열질환자·기타 피해 아직 없어용산구, 첫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에 '인사랑케어' 선정"삼성 성과급이냐"…1만3000원 최저임금 요구에 편의점 점주들 '발끈'광주시립제2요양병원 폐업 따른 근로자 해고…法"부당해고 아냐"인천 철강산업 종사자 1인당 최대 8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