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판단·손익통산·세율 등 신고 실수사례 소개국세청 '주식 양도소득세 자주 실수하는 사례'(국세청 제공). 2024.8.13/뉴스1관련 키워드국세청양도소득세주식양도세실수이철 기자 구윤철 "李대통령, 긴급재정명령 논의 없었다…잘 대응하라는 취지"구윤철 "WGBI 편입으로 사흘간 30억달러 유입…국채 금리 하락 기대"관련 기사국세청, 투자조합 보유·거래 명세서 첫 수집…"자본시장 투명성 강화"가짜 신사업 띄워 100억 '꿀꺽'…개미 울린 주식시장 탈세 2576억 추징국세청 "작년 하반기 대주주 주식 양도세, 내달 3일까지 내세요"양도세 내는 서학개미 52만명, 평균 2800만원씩 '총 14조' 벌었다출국 못해도 면세품 회수 안 해…현금영수증 의무 업종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