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용유 구매량 9112톤 감축…가공용은 9000톤 늘려29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우유를 고르고 있다. 우윳값을 결정짓는 원유 가격 협상이 오는 30일 마지막 협상만을 남겨놓고 있다. 낙농가는 사료비 증가 등을 이유로 인상을 요구하고 있고 유업계는 물가 부담을 이유로 동결을 주장하고 있다.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원유 가격은 현재와 동일한 1리터 당 1084원을 유지한다. 2024.7.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우유원유가격협상동결임용우 기자 7월부터 국민연금 소득기준 상향…月 637만원 이상 고소득자 부담 늘어李대통령 "반도체 초과세수는 미래 투자에"…'기금 신설·국부펀드' 조성 검토관련 기사[기자의 눈]흰우유 소비 줄었는데…바뀌지 않는 원유 쿼터제원유값 3년째 동결 수순…유업계 더 큰 고민은 '남는 우유'이디야커피, '저탄소 인증' 우유 전환…16일부터 전국 매장 도입중동 전쟁 여파에 '국제 식량 물가' 3개월 연속 상승서울우유, 3년 연속 '2조 클럽' 수성…'소비 감소'에 프리미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