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용유 구매량 9112톤 감축…가공용은 9000톤 늘려29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우유를 고르고 있다. 우윳값을 결정짓는 원유 가격 협상이 오는 30일 마지막 협상만을 남겨놓고 있다. 낙농가는 사료비 증가 등을 이유로 인상을 요구하고 있고 유업계는 물가 부담을 이유로 동결을 주장하고 있다.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원유 가격은 현재와 동일한 1리터 당 1084원을 유지한다. 2024.7.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우유원유가격협상동결임용우 기자 김진오 인구전략위 부위원장, 추경호 대구시장 만나 저출생 대응 협력 논의[프로필] 권대영 재경1차관…금융정책·시장 두루 섭렵한 정책통관련 기사낙농·유업계, 음용유 2.6만톤 줄이고 가공유 물량 확대 합의이마트24, '성수310 로열밀크티' 출시…자체 카페 브랜드 라인업 확대흰우유 지고 단백질 뜨고…유업 3사 '체질개선' 성과 뚜렷송옥주 "홈플러스 농수축산물 매출 55%↓…1.3조 판매망 복원 시급"홈플러스 위기에 농가도 직격탄…국산 농수축산물 매출 57%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