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용유 구매량 9112톤 감축…가공용은 9000톤 늘려29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우유를 고르고 있다. 우윳값을 결정짓는 원유 가격 협상이 오는 30일 마지막 협상만을 남겨놓고 있다. 낙농가는 사료비 증가 등을 이유로 인상을 요구하고 있고 유업계는 물가 부담을 이유로 동결을 주장하고 있다.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원유 가격은 현재와 동일한 1리터 당 1084원을 유지한다. 2024.7.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우유원유가격협상동결임용우 기자 60대만 웃는 고용시장…청년 '구직포기' 고착화, 취업문 더 좁아진다"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IMF의 경고관련 기사올해 미국산 유제품 '무관세' 전환…국내 유업계 긴장감 고조수입 유제품 관세 철폐 코앞…유업계 '프리미엄·사업 다변화'로 돌파구 모색매일유업, 3Q 영업익 198억 23.9%↑…"고부가가치 사업 강화"(상보)서울우유, 가치소비 트렌드에 '저탄소인증우유' 출시일동후디스, 롯데와 '후디스 그릭요거트' 핫딜 패키지 한정판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