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세법개정안…"중산층, 특히 다자녀가구 세 부담 덜 것""경제활력 제고 및 민생안정에 역점…목적 이룬 감면 제도 정비"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 /뉴스1 ⓒ News1 허경 기자손승환 기자 장동혁 "역사 왜곡해도 조국근대화 이룬 박정희 안 잊혀져"장동혁, 박정희 생가 찾고 벼 수확 봉사…TK서 '보수 결집'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