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세법개정안…"중산층, 특히 다자녀가구 세 부담 덜 것""경제활력 제고 및 민생안정에 역점…목적 이룬 감면 제도 정비"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 /뉴스1 ⓒ News1 허경 기자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