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세법개정] 소득 1억 원 이하 과표구간 공제도 300만→400만지난 3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한 상인이 음식을 머리에 이고 이동하고 있다.ⓒ News1 김성진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손승환 기자 장동혁 "고물가·고환율, 돈만 풀면 된다는 李정권 호텔경제학의 참극"국힘, 與 2차특검 강행에 "특검으로 흥한 자 특검으로 망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