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5월 27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한·중·일 정상회의를 앞두고 리창 중국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News1 송원영 기자이정현 기자 가축전염병 방역에 AI 입힌다…살처분 탄력 적용·보상 최대 90%韓 농기계 해외 판로 뚫는다…14개국 바이어 초청 400회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