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5월 27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한·중·일 정상회의를 앞두고 리창 중국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News1 송원영 기자이정현 기자 '관세 뉴노멀' 뚫은 수출 7000억불…현지화·다변화로 파고 넘어트럼프發 반도체 관세 2라운드 예고…韓 7천억달러 수출 경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