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산업 육성 근거담아…2011년부터 추진됐지만 좌초보건·의료 부문 포함 여부는 미정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전민 기자 반도체 232% 폭등에 수출물가 '28년래 최고'…수입물가는 유가하락에 둔화글로벌 자산 토큰화 年 169% 성장, 韓은 미미…"인프라·유동성부터 갖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