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산업 육성 근거담아…2011년부터 추진됐지만 좌초보건·의료 부문 포함 여부는 미정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전민 기자 박홍근 "단순 예산배분 관행 혁파…탑다운 방식 '재정개혁 2.0' 단행"'도덕성 무난' 박홍근 오늘 청문회…최대 25조 '전쟁 추경' 첫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