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아리셀 모회사 '에코넥스'의 박순관 대표가 25일 오후 경기 화성시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서 공식 사과문을 발표한 후 취재진의 질의를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4.6.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이정현 기자 검역본부, 중국산 농산물 1150톤 불법 수입 일당 적발…역대 최대 규모2030년까지 가축분뇨 연료 전환 118만톤까지↑…3.8만가구 전력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