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배출 확인가능한 굴뚝수 전년비 395개 증가미세먼지 배출 사업장 굴뚝으로 띄워진 드론이 농도를 측정하고 대기시료를 채취하고 있다.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굴뚝배출량대기오염물질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작년 온실가스 총배출 6억8571만톤 '0.9%↓'…산불에 순배출 0.5%↑예산 짤 때 온실가스 감축 본다…기후부, 지자체용 지침 마련배출권 가격 변동성 완화…시장 안정장치 도입·규제 완화'폐수 무단 배출' HD현대오일뱅크 전현직 임원들 2심도 실형정부, 탄소배출권 축소 방침…산업계 "배출권 비용만 늘어날 것"